본문 시작

PR자료실

여산통신 PR 4행시
작성자 정진희 작성일 2008-10-30 조회수 11527
여 : 여러분, 홍보인 여러분!
산 : 산비탈 오르듯, 오늘도 하악하악~이시죠?
통 : 통즉통(通卽通), 오프라인 보도자료 릴리스!!!
신 : 신속, 정확의 15년 여산통신이 여기 있습니다.


한 때는 현대, 엘지, 삼성, 대우 등 국내 대기업 모든 홍보실 사람들의
종합 비서실(보도자료 발송) 역할을 해 온 곳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보도자료를 퀵서비스처럼 오프라인으로 보내느냐”고 비웃는
빌게이츠가 이메일을 개발하여 여산통신 사업에 안짱다리를 거는 바람에,
지금은 대부분의 홍보인들에게도 잊혀진 회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복고풍 유행이 되살아나듯,
요즘 다시 오프라인 보도자료 릴리스가 살살 늘기 시작해
저희는 ‘기쁨 두 배, 보람 두 배’의 즐거움으로 2008년을 마무리중입니다.

아마 이메일로 보내져 오는 보도자료가 쓰레기 수준으로 늘어나다 보니
기자님들께서도 옛 향수가 다시 그리워지기 시작하셨나 봅니다.

이메일로도 보내시고, 오프라인으로도 보내보심으로써
애써 만드신 보도자료의 효과 두 배로 맛보시면 어떨까요?

‘보도자료 배포 대행’이란 사업을 국내 최초로 시작했음은 물론,
언론사만을 전문으로 지난 1994년부터 보도자료만을 배포해오고 있는
‘여산통신’이 아직도 ‘처음처럼’, 그 정신으로 건재해 있는 중이니까요.

참 분야별 기자리스트도 협조 받으실 수 있답니다.


>>문의 / 02-736-7841.
>>담당 / 정진희 부장
>>현재 이용하는 곳들
*출판사 800곳, 갤러리 30곳, 코오롱, 엘지패션 등 45개 홍보실.


이전 다음

목록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