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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R대상
질병관리본부/㈜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2018 결핵 예방 통합 커뮤니케이션
우리나라는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다. 결핵은 초기에 증상이 없거나 감기와 구별이 쉽지 않아 전연령층을 대상으로 대표적 증상인 지속되는 기침과 함께 검진의 중요성(즉,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을 인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65세 이상 노인층의 결핵환자 발생률과 사망자 수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홍보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는 타깃 맞춤형 홍보로 세대별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확산 될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정보 취약계층 대상 오프라인 접점 홍보를 진행하였다. 우선 결핵 예방 영상광고(ㄱㅎ광고)는 결핵의 초성인‘ ㄱ’과‘ ㅎ’을 세대별 공감 가능한 상황에 맞추어, 기발하고 유머스러운 반전 스토리로 제작(3편)하였으며,‘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그 결과 총 21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특히 국내 광고 포털사이트(TVCF)의‘ 크리에이티브100’ 부문에서 여러 기업 광고 등을 제치고 ㄱㅎ광고가 당당히 1위를 차지(908점) 하기도 했다. 아울러 국민 할머니로 유튜브에서 맹활약 중인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72세)(구독자수 56만)’와 협업한‘ 결핵검진 리뷰형’ 콘텐츠는 국가 결핵 예방 홍보예산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콘텐츠와 디지털 플랫폼이 잘 조화되어, 큰 관심을 이끌어 내며 56만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결핵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한 결핵예방 홍보로는 △어르신 신문광고(백세시대), △교육용 궤도 제작을 통해 전국 보건소 및 지자체를 활용한 오프라인 교육 실시, △어르신 손수건 제작, △지역사회 곳곳 어르신 결핵검진 안내 현수막 설치 등 어르신들 실생활 접점을 통해 캠페인을 노출하였으며, 결핵예방 인지도 제고 및 결핵 검진 의도율 향상이라는 홍보 효과를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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