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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인식개선 홍보 ‘가나다 캠페인(가족문화 개선 나부터 다함께)’ 우리나라는 심각한 저출산율과 초고령 사회진입, 비혼과 만혼 문화의 확산이라는 심각한 인구구조 역전 문제에 직면해 있다. 세계 최저 수준인 출산율(합계출산율 1.24명),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혼인율(인구 1,000명당 혼인6.0건) 등의 각종 사회지표는 심각한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갈수록 악화되는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적 대책 마련과 더불어 국민 인식을 바꾸는 홍보 캠페인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2016년 저출산·고령사회 인식개선 홍보는 ‘저출산·고령사회 3차 기본계획(2016~2020년)’시행에 맞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춰온 기존의 홍보 방식에 큰 폭의 변화를 꾀하였다. 올해 보건복지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인식과 문화 개선을 위해서는 ‘출산, 육아, 결혼, 가족문화’ 전반에 대한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새로운 홍보 캠페인 전략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출산을 장려하는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춰온 지금까지의 홍보 목표와 전략을 개편하고, 새로운 가족 문화조성을 통해 저출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중장기 홍보 캠페인인 ‘가나다캠페인(가족문화! 나부터! 다함께!)’을 추진했다. 출산에 대한 국민 인식과 왜곡된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가다나 캠페인’ 홍보는 ‘출산, 육아, 결혼’을 저해하고 있는 △허례허식 없는 결혼문화 △합리적인 양육문화 △부부가 함께 육아를 책임지는 행복한 가족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가나다 캠페인’을 중심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된 저출산 인식 개선 홍보는 국민 대상 인식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통해 도출된 우리 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왜곡된 출산, 육아에 대한 인식과 문화, 관습을 바로잡기 위해 ‘(1)새로운 정책과 홍보 캠페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의제설정 → (2)국민 의견수렴과 참여 → (3)새로운 정책과 캠페인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정책 홍보’로 이어지는 단계별 홍보전략과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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