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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

김준식 삼성전자 상근 고문이 한국PR협회 23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번호 191 작성일 2015-03-05 조회수 6760
어제 3월 4일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된 한국PR협회 2015년 정기총회에서 김준식 삼성전자 상근고문이 23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감사에는 이준일 중앙대 명예교수와 이용식 한국헤비타트 대외협력본부장이 선임되었습니다. 부회장과 이사 선임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키로 하였습니다.
김준식 회장은 이날 취임 인사에서 그동안 협회가 추진해온 PR전문가 인증사업과 PR대상 공모 사업 등의 내실을 기하는 한편, 협회 회원은 물론 정부, 단체, 학계,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담당 임직원들과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한국PR협회가 우리나라 PR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역량을 배양토록 할 것이며 특히 기업 임직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적극 유도하여 위기관리 등 기업이 당면한 PR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조사, 연구 및 연수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4년 결산보고와 사업보고, 201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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