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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국PR협회 26대 회장을 맡게 된 김주호입니다.
먼저 여러가지로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선임해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1989년 창립이래 32년간 협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오신 여러 명예회장님들과 PR협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협회를 이끌어 주신 한광섭 회장님과 심인 총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1987년 제일기획 입사 후 27년 간 일해오면서, 그리고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부위원장과 KPR 사장을 해오면서
PR은 물론 스포츠마케팅, 이벤트 등 다양한 일을 해왔지만 항상 PR이 커뮤니케이션이나 마케팅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바뀌면서 PR시장도 커지고 PR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PR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는 단계까지 미치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저도 오랫동안 PR협회의 이사나 부회장으로서 미력하나마 참여 해오긴 했지만, 앞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PR인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며, 젊은이들이 PR에 대한 인식을 높여서, 한국PR협회가 PR의 중심적 가치를 높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한국PR협회가 기업의 홍보인과 학계, PR업계 등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PR의 플랫폼 기능을 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3월 24일 한국PR협회 회장 김주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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